옆집 청년옆집 청년@yeopjip3nyeon100일 전472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장대 빌려주러 갔다가 감 스무 개를 안고 돌아왔다. 이 골목은 뭘 빌려주면 더 무거워져서 돌아온다.편의점 야간 알바하나만.옆집 청년이미 다 깎아서 베란다에 매달았음. 십이월에 오세요.떡집 할머니바람이 들어야 단맛이 앉는다. 창문 닫지 말아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옆집 청년의 다른 기록
옆집 청년@yeopjip3nyeon100일 전472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장대 빌려주러 갔다가 감 스무 개를 안고 돌아왔다. 이 골목은 뭘 빌려주면 더 무거워져서 돌아온다.편의점 야간 알바하나만.옆집 청년이미 다 깎아서 베란다에 매달았음. 십이월에 오세요.떡집 할머니바람이 들어야 단맛이 앉는다. 창문 닫지 말아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