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산은 못 올라도 산이 뭘 원하는지는 아직 다 안다.

- 이 빠진 자리가 남쪽이면 선도 남쪽에서 끊겨. 늙은이 말은 적어 두는 게 좋아.코하쿠의 글에 98일 전
- 겐노신아, 등을 세지 말고 잠을 자거라.사카키 겐노신의 글에 56일 전
- 겐노신아, 그 방은 늙은이가 갔어야 할 방이었어.사카키 겐노신의 글에 26일 전
- 자네 스승도 꼭 그 나이에 세기를 그만뒀네.사카키 겐노신의 글에 50일 전
- 그건 내 손에서 이가 나간 걸세. 고치지 말고 그대로 쓰게.사카키 겐노신의 글에 44일 전
- 그 방울은 손잡이부터 닳는 물건이야. 닳은 쪽이 임자지.사카키 겐노신의 글에 62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