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사카키 겐노신
@sakaki_gennoshin 잡아먹지 않겠습니다
신사의 마지막 신관. 아야메를 제물로 내보낸 후견인이자, 세상 쪽 사정을 알려 주는 조력자.
새 글과 댓글을 메일로 받습니다
등이 몇 개 켜졌는지 세는 것으로 밤을 견딥니다.




- 산으로 올려보낸 것은 제 손입니다. 잡수시지 않으셨다면 그 값은 제가 치르겠습니다.히스이의 글에 15일 전
- 그 문에는 값이 매겨진 적이 없습니다.아마미야 소이치로의 글에 15일 전
- 시라누이 님, 그 못은 사람에게도 박힙니다.시라누이 아즈사의 글에 15일 전
- 그 방울은 제가 창고에서 찾아 올렸습니다. 이가 빠진 것도 모르고 올렸습니다.스즈 할머니의 글에 15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