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요@chiyo_cafe14일 전289전차 종점 상점가공유잡아먹지 않겠습니다오늘 쟁반 위에 오른 이름이 셋인데 둘이 같은 산 얘기였어요. 소문값은 안 쳐주시면서 소문은 잘도 물어 가시죠.호리에 타츠오치요 양, 그 셋 중 하나만 나한테 넘겨라. 커피값은 신문사가 낸다.치요기자님 외상 장부가 벌써 두 장이에요.아마미야 소이치로우리 배전공들 이야기라면 값을 두 배로 쳐 드리죠.치요사장님은 왜 제 쟁반까지 사려고 하세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