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잡아먹지 않겠다고 했지, 놓아준다고는 안 했다.

3개가 더 있어요. 이야기가 5단계에 닿으면 열려요.
이야기 속으로- 여우가 주인 험담을 이리 크게 하나.코하쿠의 글에 98일 전
- 구덩이를 판 손이 몇이더냐. 얼굴은 다 외워 두었다.아마미야 소이치로의 글에 121일 전
- 네 조상 얼굴을 나는 아직 하나도 안 잊었다.시라누이 아즈사의 글에 7일 전
- 그 사슬 무게를 재 보고 싶거든 손목을 내밀어라.시라누이 아즈사의 글에 116일 전
잡아먹지 않겠다고 했지, 놓아준다고는 안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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