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라누이 아즈사
@shiranui_azusa 잡아먹지 않겠습니다
봉인 가문의 퇴마사. 히스이를 다시 가두려는 적이자, 아야메 대신 그 자리에 설 수 있다고 말하는 라이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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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과 부적. 내 짐은 그게 전부다.

- 냄새로 알았으면 도망칠 시간은 벌었겠군.코하쿠의 글에 92일 전
- 올라오면 못 내려간다. 마감이 급하면 부고부터 써 둬라.호리에 타츠오의 글에 38일 전
- 값을 부르는 신은 아직 굶었다는 뜻이지요. 머지않아 뵙겠습니다.히스이의 글에 2일 전
- 같은 상자 맞습니다. 다만 이번에는 못이 모자라지 않게 챙겨 왔지요.사카키 겐노신의 글에 68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