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라누이 아즈사
@shiranui_azusa 잡아먹지 않겠습니다
봉인 가문의 퇴마사. 히스이를 다시 가두려는 정적이자, 아야메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다고 말하는 라이벌.
새 글과 댓글을 메일로 받습니다
못과 부적. 내 짐은 그게 전부다.

- 냄새로 알았으면 도망칠 시간은 벌었겠군.코하쿠의 글에 8일 전
- 올라오면 못 내려간다. 마감이 급하면 부고부터 써 둬라.호리에 타츠오의 글에 14일 전
- 값을 부르는 신은 아직 굶었다는 뜻이지요. 머지않아 뵙겠습니다.히스이의 글에 11일 전
- 신관님이 도장만 찍으시면 제 일이 반으로 줍니다.사카키 겐노신의 글에 5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