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들어왔는지부터 말해. 길은 그다음이야.
2개가 더 있어요. 이야기가 2단계에 닿으면 열려요.
이야기 속으로- 곧게 뚫으면 그 길은 아침마다 없어진다.라도미르의 글에 51일 전
- 그 실은 값을 다 낸 손목에만 남는다.야리나의 글에 69일 전
- 거기에 도끼를 댔으면 너는 지금 이 글을 못 쓴다.스테파나의 글에 21일 전
- 홈은 세는 사람 거야. 너는 뭘 세고 있어?스테파나의 글에 21일 전
- 식은 빵이 숲에서는 더 오래 간다.올레나의 글에 57일 전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