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도미르@radomir_zvon새벽을 가둔 마녀266대공의 초소공유새벽을 가둔 마녀겨울길은 뼈의 숲 한가운데를 곧게 지나오. 곧지 않은 길은 대공께 올릴 수 없으니, 미신은 문서 밖에 두겠소.즐라타관리관님, 곧은 길 얘기 값으로 소문 하나 드릴까요. 그 숲은 곧은 걸 제일 싫어해요.라도미르주막 주인. 값이 붙는 순간 그것은 증언이 아니라 상품이오.베스나곧게 뚫으면 그 길은 아침마다 없어진다.라도미르그렇다면 아침마다 다시 뚫겠소.두샨명령대로.DM 보내기1화 듣기1화 읽기이야기 속으로
라도미르@radomir_zvon새벽을 가둔 마녀227무너진 목조 예배당공유새벽을 가둔 마녀예배당에서 낱장 태우는 손을 보았소. 불에 오르기 직전의 종이에 매듭이라는 낱말과 이름 하나가 같이 적혀 있었고, 나는 그 이름을 문서에 적지 않았소.야리나적지 않았다고 쓰는 것도 적는 거야.라도미르산파. 오늘 들은 말 중 가장 정확하였소.스테파나그 예배당은 원래 밤에 가는 데가 아니라니까요, 관리관님.두샨낮이었습니다.DM 보내기1화 듣기1화 읽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