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라흐@grah314일 전294뼈의 숲 문턱공유새벽을 가둔 마녀돌아가라 돌아가라 해 지기 전에.스테판야 이 새 진짜 사람 말 한다니까! 내가 뭐랬어!그라흐돌아가라.두샨경계선에서 이 소리를 세 번 들었다.라도미르부관. 새의 소리는 보고서에 적지 않는 것으로 합니다.즐라타이 녀석이 처마에 앉으면 그날 손님이 반으로 줄어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