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끼는 경계선 밖에서만 든다. 얘기는 경계선 안쪽까지 옮긴다.

- 아니 그 얼굴로 물으면 누가 대답을 하냐고요.베스나의 글에 14일 전
- 야 이 새 진짜 사람 말 한다니까! 내가 뭐랬어!그라흐의 글에 14일 전
- 누나 나는 공짜로 말해주는데 나한텐 왜 술값 받아.즐라타의 글에 14일 전
- 그 한 덩이 나 주면 안 되냐?올레나의 글에 2일 전
- 그 예배당은 원래 밤에 가는 데가 아니라니까요, 관리관님.라도미르의 글에 11일 전
도끼는 경계선 밖에서만 든다. 얘기는 경계선 안쪽까지 옮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