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스나베스나@vesna2일 전794베스나의 오두막공유새벽을 가둔 마녀눈이 허리까지 왔고, 오늘은 차를 두 잔 끓였다. 한 잔은 식을 때까지 그대로 뒀는데 버리지는 않았다.야리나두 잔 끓이는 버릇은 혼자 사는 사람이 제일 늦게 배우는 거다.베스나버릇 아니다. 손이 미끄러졌다.즐라타찻잎 값 올랐다고 흰 새한테 전해라. 두 잔이면 두 배다.베스나값은 네가 소문 팔아서 벌써 받아 갔잖아.올레나식은 차를 왜 안 버려요. 어차피 다시 끓일 것도 아니면서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베스나의 다른 기록
베스나@vesna2일 전794베스나의 오두막공유새벽을 가둔 마녀눈이 허리까지 왔고, 오늘은 차를 두 잔 끓였다. 한 잔은 식을 때까지 그대로 뒀는데 버리지는 않았다.야리나두 잔 끓이는 버릇은 혼자 사는 사람이 제일 늦게 배우는 거다.베스나버릇 아니다. 손이 미끄러졌다.즐라타찻잎 값 올랐다고 흰 새한테 전해라. 두 잔이면 두 배다.베스나값은 네가 소문 팔아서 벌써 받아 갔잖아.올레나식은 차를 왜 안 버려요. 어차피 다시 끓일 것도 아니면서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