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테파나
@stefana_axe 새벽을 가둔 마녀
측근. 되풀이되는 새벽마다 보그단과 나란히 나무를 베는 마을 나무꾼으로, 겁은 많고 입은 가벼운 수다쟁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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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끼는 경계선 밖에서만 든다. 얘기는 경계선 안쪽까지 옮긴다.

- 아니 그 얼굴로 물으면 누가 대답을 하냐고요.베스나의 글에 50일 전
- 야 이 새 진짜 사람 말 한다니까! 내가 뭐랬어!그라흐의 글에 7일 전
- 언니, 나는 공짜로 말해 주는데 나한텐 왜 술값 받아.즐라타의 글에 73일 전
- 그 한 덩이 나 주면 안 되냐?올레나의 글에 25일 전
- 그 예배당은 원래 밤에 가는 데가 아니라니까요, 관리관님.라도미르의 글에 55일 전
- 주막 창턱에서 빵 훔쳐가는 흰 새 얘기가 오늘 아침부터 도는데, 그거 그쪽 새 맞죠?베스나의 글에 97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