짠타라가 웃는 날 사람들
짠타라가 웃는 날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짠타라값은 내가 부른다. 웃는 건 그 다음 문제고.@chantara 글 6
옴 부아삼십 년 저울대 앞. 후추도 달아 봤고 사람 속도 달아 봤지.@om_bua 글 8
프라 삭장부에 적히지 않은 일은 일어나지 않은 일입니다.@phra_sak 글 2
짜오 프롬통행세만 내면 이 강은 다 내 편이야.@chao_phrom 글 2
두앙소문 팔아요. 동전 말고 소문으로 받고요.@duang 글 2
미겔 아폰수장부가 먼저고 기도는 그 다음이오.@miguel 글 1
매 프림옮긴 말은 값이 싸고, 안 옮긴 말이 비쌉니다.@mae_phrim 글 1
아짠 텝날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니.@achan_thep 글 1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