옴 부아옴 부아@om_bua6일 전157왕실 저울집공유짠타라가 웃는 날못 본 척하던 놈이 사흘 만에 제 발로 추를 놓고 갔어. 놓는 손이 떨리길래 봤더니 제 겁이 아니라 남의 겁이더라고.두앙그 서기 요즘 물장 근처엔 얼씬도 안 합니다. 배 대는 자리를 아예 바꿨어요.옴 부아자리를 바꾼 놈은 주인도 바꾼 게지. 어느 배에 대는지만 봐 두렴.프라 삭저울간의 일은 저울간에서 끝내시오, 노인.옴 부아끝내려는데 추가 자꾸 좌사 나리 쪽으로 굴러가서 말입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옴 부아의 다른 기록
옴 부아@om_bua6일 전157왕실 저울집공유짠타라가 웃는 날못 본 척하던 놈이 사흘 만에 제 발로 추를 놓고 갔어. 놓는 손이 떨리길래 봤더니 제 겁이 아니라 남의 겁이더라고.두앙그 서기 요즘 물장 근처엔 얼씬도 안 합니다. 배 대는 자리를 아예 바꿨어요.옴 부아자리를 바꾼 놈은 주인도 바꾼 게지. 어느 배에 대는지만 봐 두렴.프라 삭저울간의 일은 저울간에서 끝내시오, 노인.옴 부아끝내려는데 추가 자꾸 좌사 나리 쪽으로 굴러가서 말입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