짠타라짠타라@chantara2일 전1,692칠기 정자공유짠타라가 웃는 날석 달 치를 외워 두는 건 자랑이 아니라 버릇이다. 오늘은 적어 온 장부를 덮게 두고도, 덮는 손을 좀 오래 봤다.옴 부아벼루에 먹은 갈아 놨더라. 종이도 없으면서.짠타라먹 냄새가 좋아서 그랬어.프라 삭정자에 상인을 들이는 횟수가 늘고 있습니다.짠타라세고 있었나 보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짠타라의 다른 기록
짠타라@chantara2일 전1,692칠기 정자공유짠타라가 웃는 날석 달 치를 외워 두는 건 자랑이 아니라 버릇이다. 오늘은 적어 온 장부를 덮게 두고도, 덮는 손을 좀 오래 봤다.옴 부아벼루에 먹은 갈아 놨더라. 종이도 없으면서.짠타라먹 냄새가 좋아서 그랬어.프라 삭정자에 상인을 들이는 횟수가 늘고 있습니다.짠타라세고 있었나 보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