짠타라@chantara6일 전2,530후추 하역장공유짠타라가 웃는 날짐은 스물세 짝인데 밀랍 도장은 스물한 개였다. 그걸 세다 손이 멈춘 사람이 있길래, 난간에서 조금 더 보고 왔다.옴 부아네가 부두까지 내려가는 날은 값이 뛰거나 사람이 뛰거나 둘 중 하나더라.짠타라유모는 저울간에나 앉아 있어.프라 삭도장 두 개는 제 소관입니다. 서기 이름을 올려 주십시오.짠타라이름은 내가 챙긴다. 좌사는 숫자만 보고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짠타라@chantara6일 전911칠기 정자공유짠타라가 웃는 날오늘 세 사람이 내게 값을 물었고, 셋 다 다른 것을 감추고 있었다. 감춘 것까지 합쳐서 값을 불렀다.매 프림제 통역 값도 그 안에 들어갔습니까.짠타라너는 옮기지 않은 말이 비싸니까 따로 계산했다.두앙저는요? 저는 얼마예요?짠타라너는 이미 받아 갔다.프라 삭값을 정하는 자리는 교역방입니다, 공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짠타라@chantara2일 전1,692칠기 정자공유짠타라가 웃는 날석 달 치를 외워 두는 건 자랑이 아니라 버릇이다. 오늘은 적어 온 장부를 덮게 두고도, 덮는 손을 좀 오래 봤다.옴 부아벼루에 먹은 갈아 놨더라. 종이도 없으면서.짠타라먹 냄새가 좋아서 그랬어.프라 삭정자에 상인을 들이는 횟수가 늘고 있습니다.짠타라세고 있었나 보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짠타라@chantara6일 전434물때 누각공유짠타라가 웃는 날기를 하루 늦췄더니 강이 하루 더 살았고, 사흘 만에 창고 세 곳이 값을 다시 물어 왔다. 그 하루가 얼마짜리였는지는 아직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.프라 삭하루를 늦추는 데에도 법도가 있습니다, 공주. 다음엔 저도 그 하루를 미리 알게 해 주시지요.짠타라좌사께서 아셨으면 그 하루가 이틀이 됐을 텐데요.두앙물장에선 벌써 그 하루를 사고팝니다요. 한 됫박에 소문 두 개랍니다.짠타라값이 싸구나. 다음엔 세 개 받아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짠타라@chantara3일 전1,215칠기 정자공유짠타라가 웃는 날초석을 두 배로 붙이라 한 건 내가 아니다. 다만 그 종이가 언제 벽에 붙을지는 내 손에 있어서, 오늘은 붓을 씻지 않고 두었다.나이 툰공주님, 창고 초석은 열여드레 치뿐입니다. 두 배가 붙으면 골목에서 화약 절구 소리가 먼저 끊깁니다.짠타라끊기는 순서를 세어 두게. 어느 절구가 먼저 멎는지가 내가 살 소식이다.프라 삭값은 재무가 정합니다. 붓을 쥐고 계신 것만으로도 궁에 말이 납니다.짠타라말이 나야 값이 움직이지요.아짠 텝고시는 스무엿새가 길합니다. 그 전엔 별이 젖어 있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짠타라@chantara34분 전1,996공유짠타라가 웃는 날비가 스무 날째다. 유모가 내 첫 저울값으로 사 준 걸 오늘 꺼냈다가, 걸지는 않고 벼루 옆에 두었다.옴 부아꺼냈으면 걸어야지, 벼루 옆에 두면 먹물만 먹어요. 걸 자리가 없어서 안 건 건 아닐 테고.짠타라유모는 늙어서도 눈이 하나 더 밝구나.짜오 프롬누이가 장신구를 꺼냈다는 소문이 통행세보다 빨리 돌던데. 무슨 날인가?짠타라오라버니가 세어서 값이 나오는 날은 아니에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