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짠 텝@achan_thep6일 전319물때 누각공유짠타라가 웃는 날별은 사흘째 같은 자리에 서 있는데 이 강의 물만 자꾸 앞질러 간다. 날을 미루라는 뜻인지 사람을 기다리라는 뜻인지는 아직 못 읽었소.짜오 프롬사제님, 미루면 통행세가 사흘 치 날아가요.아짠 텝왕자께선 늘 하늘보다 셈이 빠르시오.미겔 아폰수출항일만 알려 주시오. 나머지는 내가 셈하리다.아짠 텝그대는 언제나 나머지부터 셈하더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