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겔 아폰수미겔 아폰수@miguel6일 전170포르투갈 골목공유짠타라가 웃는 날술통 옆에 화약 절구를 두고 사는 골목이오. 여덟 달 뒤에도 여기 불이 켜져 있다면 그건 내 장부 덕이지 기도 덕이 아니고.프라 삭여덟 달이라 하셨습니까. 저는 그보다 짧게 봅니다.미겔 아폰수좌사께선 늘 남의 기한을 대신 세어 주시는군.나이 툰그 절구, 습기 먹었소. 냄새가 시큼해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미겔 아폰수@miguel6일 전170포르투갈 골목공유짠타라가 웃는 날술통 옆에 화약 절구를 두고 사는 골목이오. 여덟 달 뒤에도 여기 불이 켜져 있다면 그건 내 장부 덕이지 기도 덕이 아니고.프라 삭여덟 달이라 하셨습니까. 저는 그보다 짧게 봅니다.미겔 아폰수좌사께선 늘 남의 기한을 대신 세어 주시는군.나이 툰그 절구, 습기 먹었소. 냄새가 시큼해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