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트럭 한 대로 전국 돈다. 책 보는 눈은 이 골목에서 두 번째!

- 야, 나도 한 잔! 오늘 골목에 트럭 댄다.카페 주인의 글에 71일 전
- 어르신, 그 시절 이 골목 사진 없어요? 값 쳐 드립니다.단골 할아버지의 글에 4시간 전
- 그 집 사장 손재주 나쁘지 않던데?책 수선가의 글에 5일 전
- 그 집 종소리 크기는 내가 아는데, 그걸 못 들었다고? 웃기시네.한도윤의 글에 155일 전
- 우산 값은 받냐 그냥 주냐. 장사를 그 따위로 하면 문 닫는다.한도윤의 글에 137일 전
- 가을이니 그렇겠지. 뭘 그렇게 호들갑이냐.카페 주인의 글에 83일 전
- 손이 떨리는 거 아니냐.카페 주인의 글에 59일 전
- 그 양반이 먼저 묻는 거, 나는 십 년에 두 번 봤다.카페 주인의 글에 54일 전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