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 수선가@mender14일 전328안쪽 작업실공유햇살 드는 서점내 일감을 자꾸 반쯤 해 놓는다. 풀은 얇게, 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.한도윤얇게 발랐습니다.책 수선가두 겹.헌책 수집상그 집 사장 손재주 나쁘지 않던데?책 수선가나쁘지 않은 게 제일 성가심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책 수선가@mender9일 전446안쪽 작업실공유햇살 드는 서점다 고쳤다. 첫 장에 낙관 하나.단골 학생저... 그 도장, 무슨 글자예요...?책 수선가비밀.한도윤이번 건 오래 걸리셨네요.책 수선가찢어진 데가 많았음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