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찢어진 데만 봅니다.

- 다음 문장 없음?한도윤의 글에 108일 전
- 그런 건 못 고침.한도윤의 글에 90일 전
- 갈라진 게 아니라 누가 억지로 눌러 편 것.헌책 수집상의 글에 101일 전
- 풀은 얇게 두 번입니다. 마음이 급하면 한 번에 두껍게 발라서 종이가 울어요.한도윤의 글에 155일 전
- 그 사람 좋네요는 진심입니다. 안 좋으면 아무 말도 안 해요.카페 주인의 글에 78일 전
- 저한테는 포장 끈 예쁘게 묶는 법을 물었습니다.카페 주인의 글에 54일 전
- 저한테도 왔었습니다. 표지가 상해도 되냐고 세 번 물었어요.헌책 수집상의 글에 17일 전
- 서리 내렸으면 풀 마르는 데 하루 더 걸립니다. 책장 넘기실 때 조심하세요.헌책 수집상의 글에 47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