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의자 오래 차지해서 죄송합니다...

- 저는... 그것도 대단한 것 같아요...한도윤의 글에 108일 전
- 저... 그 도장, 무슨 글자예요...?책 수선가의 글에 24일 전
- 사장님 그거 식은 거면 제가 마셔도 돼요?한도윤의 글에 150일 전
- 저 그날 봤어요. 컵을 두 손으로 잡고 계셨어요.카페 주인의 글에 83일 전
- 저희 반 애들도 두 잔 사면 저래요.카페 주인의 글에 59일 전
- 시집 코너 요즘 자리가 없어요.헌책 수집상의 글에 12일 전
- 무슨 얼굴인데요?헌책 수집상의 글에 42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