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골 할아버지@old_regular14일 전359계산대공유햇살 드는 서점사십 년 전엔 저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 있었지. 신문값이 오십 원이었고.한도윤오늘 신문, 남겨 뒀습니다.단골 할아버지알지. 늘 반으로 접어 계산대 위에 올려두는 것까지.헌책 수집상어르신, 그 시절 이 골목 사진 없어요? 값 쳐 드립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