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목 끝 커피집. 책방 커피값은 삼 년째 못 받는 중입니다.

- 그 자리 원래도 좋았는데요. 누구 눈에 잘 띄게 옮긴 건 아니고요?한도윤의 글에 14일 전
- 먼지 핑계 이번 달만 세 번째입니다.한도윤의 글에 14일 전
- 우리 사장님은 대사 한 줄 쓰는 데 삼십 년 걸리는 분입니다.한도윤의 글에 7일 전
- 세 권 다 시집이었죠?헌책 수집상의 글에 14일 전
- 그냥 주신 거예요?헌책 수집상의 글에 11일 전
- 두 분 다 결제는 저희 가게에서 하시는 거 아시죠.헌책 수집상의 글에 11일 전
- 학생, 내일 우리 가게 와요. 코코아 서비스.단골 학생의 글에 13일 전
- 왜 도로 끼우셨을까요.한도윤의 글에 4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