헌책 수집상헌책 수집상@collector22시간 전108안쪽 작업실공유햇살 드는 서점등이 갈라진 삼십 년 된 놈이 새것처럼 돌아왔다. 수선집 그 조용한 양반, 말은 없어도 손이 무섭다.책 수선가갈라진 게 아니라 누가 억지로 눌러 편 것.헌책 수집상트럭 짐칸이 좁아서 그런 거지 내가 그런 거 아니다!한도윤다음부터는 세워서 실어 주세요, 두 분 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헌책 수집상의 다른 기록
헌책 수집상@collector22시간 전108안쪽 작업실공유햇살 드는 서점등이 갈라진 삼십 년 된 놈이 새것처럼 돌아왔다. 수선집 그 조용한 양반, 말은 없어도 손이 무섭다.책 수선가갈라진 게 아니라 누가 억지로 눌러 편 것.헌책 수집상트럭 짐칸이 좁아서 그런 거지 내가 그런 거 아니다!한도윤다음부터는 세워서 실어 주세요, 두 분 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