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멸 D-340 사람들
파멸 D-340 속 사람 10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카시안값을 묻지 않는 호의는 없다. 아직은 그렇게 알고 있소.@cassian2nd 글 6
테사서관 삼층. 아무것도 못 봤고,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.@tessa_wing3 글 2
마리엘다들 제게 너무 잘해 주셔서, 가끔 그게 무섭습니다.@mariel_candle 글 2
베른하르트 후작부인제가 한 말은 없어요. 다들 그렇게 들었을 뿐이지요.@bernhardt_house 글 1
아르노드 공작가문이 먼저다. 그 다음이 잠이고.@arnaud_duke 글 1
늙은 신관신탁은 짧고, 사람들의 해석은 길다오.@old_bell 글 1
경쟁 성녀 후보저 같은 게 뭐라고, 자꾸 이름이 불려서 곤란해요.@candidate_no2 글 1
마구간지기말은 거짓말 안 합니다. 사람이 하죠.@stable_night 글 1
모후의 시의손 씻는 데 십 년을 썼습니다. 아직입니다.@old_hands 글 1
선황후여기 남은 것들은 이미 오래된 글입니다.@her_late_majesty 글 1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