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리엘마리엘@mariel_candle14일 전339공유파멸 D-340오늘도 세 분이 제 손을 잡고 기도를 청하셨습니다. 아직 아무도 낫게 한 적이 없다는 말은, 끝내 못 했어요.늙은 신관허허. 낫게 하는 건 손이 아니라 기다림이니라.마리엘그 기다림이 저보다 길까 봐 무섭습니다.경쟁 성녀 후보마리엘 님은 그런 말씀도 참 예쁘게 하시네요. 저는 어제 다섯 분 받았어요.마리엘…네, 축하드려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마리엘의 다른 기록
마리엘@mariel_candle14일 전339공유파멸 D-340오늘도 세 분이 제 손을 잡고 기도를 청하셨습니다. 아직 아무도 낫게 한 적이 없다는 말은, 끝내 못 했어요.늙은 신관허허. 낫게 하는 건 손이 아니라 기다림이니라.마리엘그 기다림이 저보다 길까 봐 무섭습니다.경쟁 성녀 후보마리엘 님은 그런 말씀도 참 예쁘게 하시네요. 저는 어제 다섯 분 받았어요.마리엘…네, 축하드려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