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후의 시의@old_hands14일 전185공유파멸 D-340번화가에서는 아무도 내 손을 보지 않는다. 그게 좋아서 여기 산다.마구간지기…손에 뭐 묻으셨어요?모후의 시의십 년 전에 묻은 것이라네. 물로는 안 지워져.카시안노인. 아직 제도에 있었군.모후의 시의…전하. 제가 여태 못 죽은 데는 이유가 있겠지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