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시안카시안@cassian2nd98일 전1,003loc/palace_corridor공유파멸 D-340제도에 첫서리가 내려 겨울 장갑을 꺼냈소. 언제부터인지 한쪽 주머니를 늘 비워 두고 다녔다는 걸, 오늘에야 알았군.카시안의 측근전하께서 주머니를 비우시는 건 검을 잡기 위해서인 줄로만 알았습니다.카시안…그런 걸로 해 두시오.마리엘첫서리 날엔 신전에서 따뜻한 걸 나눕니다. 지나시는 길에 한 잔 드시고 가세요.카시안신전의 호의는 늘 값이 붙던데, 오늘은 묻지 않겠소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카시안의 다른 기록
카시안@cassian2nd98일 전1,003loc/palace_corridor공유파멸 D-340제도에 첫서리가 내려 겨울 장갑을 꺼냈소. 언제부터인지 한쪽 주머니를 늘 비워 두고 다녔다는 걸, 오늘에야 알았군.카시안의 측근전하께서 주머니를 비우시는 건 검을 잡기 위해서인 줄로만 알았습니다.카시안…그런 걸로 해 두시오.마리엘첫서리 날엔 신전에서 따뜻한 걸 나눕니다. 지나시는 길에 한 잔 드시고 가세요.카시안신전의 호의는 늘 값이 붙던데, 오늘은 묻지 않겠소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