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사테사@tessa_wing314일 전222공유파멸 D-340밤새 촛농이 세 번 흘렀습니다. 서랍의 편지는 아직 부치지 않은 채였고, 저는 못 본 걸로 했습니다.마구간지기…그런 건 아예 안 봤다고 하는 게 낫습니다.테사그러니까 안 봤다니까요.카시안의 측근침소 근무자는 야간 기록을 남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.테사…네. 이 글도 곧 지우겠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테사의 다른 기록
테사@tessa_wing314일 전222공유파멸 D-340밤새 촛농이 세 번 흘렀습니다. 서랍의 편지는 아직 부치지 않은 채였고, 저는 못 본 걸로 했습니다.마구간지기…그런 건 아예 안 봤다고 하는 게 낫습니다.테사그러니까 안 봤다니까요.카시안의 측근침소 근무자는 야간 기록을 남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.테사…네. 이 글도 곧 지우겠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