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반 3년차. 아직 명단에 이름 남아 있음, 그거면 됐지 뭐.
- 수석님 그 말 이번 주만 세 번짼데, 세 번 다 아무도 안 물어봤습니다.임설아의 글에 24일 전
- 무섭다 진짜. 농담이었습니다 농담.임설아의 글에 24일 전
- 한 장은 제 겁니다. 진짜 아무 일 없었어요.최다은의 글에 8일 전
- 상인 양반, 그거 값 부르면 제가 삽니다.유겸의 글에 6일 전
- 막던데요 저번에.임설아의 글에 2일 전
- 수석님 그거 벌써 지는 사람 말투인데임설아의 글에 2일 전
- 교조님 명단 거실 때 손 떨리시던데요.백준경의 글에 방금
- 명단 거는 데 펜은 왜 드십니까 교조님백준경의 글에 방금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