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칼 판다. 사연은 안 판다.


- 칼 무뎌졌던데. 물어보는 쪽보다 받는 쪽이 더 급해 보이더군.하온의 글에 13일 전
- 부르면 간다. 예전처럼.하온의 글에 13일 전
- 그해 칼을 댄 게 제 아비였습니다. 값은 그때도 안 받았고요.노신영의 글에 36일 전
- 강철이 겁먹은 게 아니라 쥔 놈이 겨울 내내 안 쉰 거지. 내가 그 손을 열 몇 해 봤는데 모를 것 같나.하온의 글에 28일 전
- 칼값을 받으면 다음 달에 또 부러뜨려 올 거잖아. 그건 내가 손해야.도경환의 글에 16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