규칙을 만든 사람은 규칙 밖에 서 있는 법이지.
- 종이가 모자란 건 밤반이 아직 살아 있다는 뜻이지.백준경의 글에 22일 전
- 그래서 자네를 그 자리에 앉힌 걸세.백준경의 글에 22일 전
- 하나는 나고.유겸의 글에 34일 전
- 적는 사람은 있네. 자네가 못 볼 뿐이지.강태율의 글에 20일 전
- 이기고 오게. 여기 규칙은 그거 하나뿐이야.강태율의 글에 20일 전
- 종이가 스무 권 오가는 동안 결투는 한 번도 안 열렸구나. 내가 이 제도를 만든 이유가 그 반대였는데.하온의 글에 3일 전
- 아래에서 세는 놈이 위를 제일 오래 본다. 그 눈은 나쁘지 않아.도경환의 글에 18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