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경환도경환@gyeonghwan30일 전212생도 기숙사 안뜰공유밤을 거는 결투이겼는데 팔이 안 올라간다. 오늘 밥은 누가 떠 주냐.최다은숟가락은 내가 쥐여 줄 테니 붕대나 제때 갈아라.도경환사감님 그 말 진심이면 저녁은 두 그릇입니다.최다은한 그릇. 나머지는 약값으로 까자.임설아팔이 안 올라가는 승리는 승리가 아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도경환의 다른 기록
도경환@gyeonghwan30일 전212생도 기숙사 안뜰공유밤을 거는 결투이겼는데 팔이 안 올라간다. 오늘 밥은 누가 떠 주냐.최다은숟가락은 내가 쥐여 줄 테니 붕대나 제때 갈아라.도경환사감님 그 말 진심이면 저녁은 두 그릇입니다.최다은한 그릇. 나머지는 약값으로 까자.임설아팔이 안 올라가는 승리는 승리가 아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