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데트@odette14일 전2,553물랑 루즈 무대 뒷문공유캔버스 너머 한 뼘분장 지우고 나오라는 말, 오늘도 안 지켰다. 이 얼굴로 갈 데가 한 군데밖에 없어서.부아쟁두 시 십 분. 오늘도.오데트세는 거 그만두라니까요.지젤 로슈언니, 그 분장 아까운 건 저도 알아요. 근데 계단이 여섯 층이잖아요?오데트너는 두 층도 숨차던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오데트@odette10일 전2,496여섯 층 다락 화실공유캔버스 너머 한 뼘문이 세 번 울리기 전에 열린 적은 없다. 그래서 세 번을 다 두드린다.마리안 고데그 시간엔 계단 불이 없어요. 다음엔 초 하나 켜 둘게요.오데트됐어요. 몇 번째 칸이 삐걱거리는지 다 외웠으니까.마담 퐁스그 삐걱거리는 소리, 내가 밤마다 세고 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