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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망 뒤포르
@dufort
캔버스 너머 한 뼘
살롱 심사위원 겸 비평가. 화단의 문을 쥔 정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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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앞에 오래 서지 않네. 오래 볼 그림이 드물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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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이 좋은 방은 대개 추운 법이지.
마담 퐁스
의 글에 8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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