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젤 로슈@giselle215일 전142물랑 루즈 무대 뒷문공유캔버스 너머 한 뼘앞 순서가 반 박자 늦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뒤 순서뿐이에요. 저는 아무 말도 안 했고요.부아쟁박자는 모른다. 문 닫는 시간은 안다.지젤 로슈어머 영감님, 그럼 어제 그 시간은 몇 시였어요?조라 베르니에어제 밑단 뜯긴 치마는 네 거였잖아, 지젤.지젤 로슈언니가 잘 꿰매주셔서 아무도 몰랐어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지젤 로슈@giselle213일 전103물랑 루즈 무대 뒷문공유캔버스 너머 한 뼘골목에서 남의 스케치첩 앞에 서서 값을 듣고 있던 사람, 이름은 안 쓸게요. 선약 있다고 말할 때 목소리가 무대에서 쓰던 그거였어요.조라 베르니에그런 건 좀 못 본 척해라.지젤 로슈봤다고만 했지 뭘 봤다고는 안 썼는데요.뤼시앵 마르케값을 물었다면 팔 생각이 있다는 뜻입니다.오데트값 물은 적 없어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