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아쟁@voisin14일 전299물랑 루즈 무대 뒷문공유캔버스 너머 한 뼘파장 두 시. 나가는 사람은 세지만 어디로 가는지는 안 센다.지젤 로슈영감님, 저는 몇 시로 적혀 있어요?부아쟁적지 않는다.조라 베르니에말 안 하는 사람이 제일 많이 알더라, 다들.부아쟁문만 본다.오데트고맙습니다.부아쟁우산 두고 갔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