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잔의 첫 모금 사람들
은잔의 첫 모금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비앙카 델 몬테향과 독은 같은 조합대를 쓴다. 나눠 쓰라는 잔소리는 스물여섯 해째 듣는 중.@bianca_delmonte 글 6
돈 마시모 델 몬테형수님 댁 만찬은 한 번도 거른 적이 없습니다. 잔은 늘 열한 개고요.@don_massimo 글 2
콘체타불 앞에 스물여섯 해. 잔소리랑 걱정은 나도 구분 안 한다.@concetta_still 글 2
소년 급사 피포접시도 나르고 소문도 나르는데 소문은 공짜예요!@pippo14 글 2
세라피나 오르시니안 판다는 건 아직 값을 못 들어서겠죠.@serafina_orsini 글 1
파드레 굴리엘모식탁 끝자리를 좋아합니다. 절반은 듣고, 절반은 잊습니다.@padre_guglielmo 글 1
주방장 나르도내 접시는 먹으라고 만든 거요. 다른 데 쓰지 마쇼.@cuoco_nardo 글 1
부인 카테리나 벨루티편지는 짧게 씁니다. 끝은 늘 돈 이야기고요.@madonna_belluti 글 1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