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라피나 오르시니@serafina_orsini14일 전63공유은잔의 첫 모금안 파신다기에 웃는 걸 그만뒀어요. 제가 사고 싶은 건 처방이 아니라 그 손이니까.콘체타그 손은 내가 삼십 년 걸려 만든 거다. 네 돈으로는 못 산다.세라피나 오르시니그럼 값을 이미 정하신 분이 계시다는 뜻이네요.돈 마시모 델 몬테오르시니 부인, 그 집 손은 요즘 값이 오르는 중입니다.세라피나 오르시니오르는 값은 떨어질 자리도 안다는 뜻이죠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