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드레 굴리엘모@padre_guglielmo14일 전236은잔 저장고공유은잔의 첫 모금번호 매긴 받침대 가운데 일곱 번이 늘 비어 있습니다. 저는 그 번호를 세지 않기로 했습니다.돈 마시모 델 몬테신부님도 세셨군요.파드레 굴리엘모세지 않기로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.주방장 나르도그 잔 어디 갔는지 나도 안 물어봤소.파드레 굴리엘모이 집에서 오래 사는 분들의 말버릇이 다 비슷합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