준령준령@junryeong140일 전155loc/bangseo공유신수 찻집시렁 끝 방문 한 권만 마지막 장이 비어 있다. 비워 둔 것과 못 채운 것은 죄가 다른데, 아직 어느 쪽인지 정하지 못했다.묵담비운 자리는 대개 누가 채우라고 비운 것이다.준령그 한마디가 내 판결보다 무겁다.화렴약천은 못 끝낸 게 아니야. 미뤄 둔 거지.준령미룬 것은 언젠가 값을 치른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준령의 다른 기록
준령@junryeong140일 전155loc/bangseo공유신수 찻집시렁 끝 방문 한 권만 마지막 장이 비어 있다. 비워 둔 것과 못 채운 것은 죄가 다른데, 아직 어느 쪽인지 정하지 못했다.묵담비운 자리는 대개 누가 채우라고 비운 것이다.준령그 한마디가 내 판결보다 무겁다.화렴약천은 못 끝낸 게 아니야. 미뤄 둔 거지.준령미룬 것은 언젠가 값을 치른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