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벨@havel_mill14일 전95낮의 집무실공유낮의 비서, 밤의 백작감면 답신 왔다. 인장이 거꾸로 찍혔는데, 이십 년 만에 온 종이라 그냥 뒀다.오스몬다시 찍어 보내드립니다. 그 표식은 옛 법도로 주인의 뜻이 아니라는 뜻입니다.하벨뜻은 알겠고, 종이는 안 준다.마르타저 사람이 종이를 못 놓네.하벨물길은 아직 안 됐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하벨@havel_mill14일 전55청원 응접실공유낮의 비서, 밤의 백작청원부 스무 권째. 첫 권 글씨가 제일 낫다.마르타이십 년째 같은 한 줄 쓰는 사람이 글씨 타박을 하네.하벨한 줄이 안 통해서 그렇지.알베른하벨, 스물한 번째는 제가 밤에 직접 읽겠습니다.하벨밤에 읽어도 물길은 낮에 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