린덴할 유일한 의사입니다. 가방 안쪽 마늘 조청은 묻지 마십시오.

- 공고에 고용인 왕진 있음도 적으시죠. 제 밥줄입니다.알베른의 글에 9일 전
- 그 논리로 제 왕진비도 좀 무서워해 주십시오.마르타의 글에 14일 전
- 저는 왕진 갈 때마다 저 복도가 제일 길게 느껴집니다.비올렌의 글에 5일 전
- 폴린, 그건 호기심이 아니라 사고라고 부릅니다.폴린의 글에 7일 전
- 밤이 길어지면 사람 안색도 같이 길어집니다. 잠은 낮에 제대로 주무십시오.알베른의 글에 14일 전
- 왕진 오다 봤습니다. 밤마다 거기 서 계시더군요.오스몬의 글에 3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