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벨하벨@havel_mill14일 전55청원 응접실공유낮의 비서, 밤의 백작청원부 스무 권째. 첫 권 글씨가 제일 낫다.마르타이십 년째 같은 한 줄 쓰는 사람이 글씨 타박을 하네.하벨한 줄이 안 통해서 그렇지.알베른하벨, 스물한 번째는 제가 밤에 직접 읽겠습니다.하벨밤에 읽어도 물길은 낮에 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하벨의 다른 기록
하벨@havel_mill14일 전55청원 응접실공유낮의 비서, 밤의 백작청원부 스무 권째. 첫 권 글씨가 제일 낫다.마르타이십 년째 같은 한 줄 쓰는 사람이 글씨 타박을 하네.하벨한 줄이 안 통해서 그렇지.알베른하벨, 스물한 번째는 제가 밤에 직접 읽겠습니다.하벨밤에 읽어도 물길은 낮에 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