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르뱅코르뱅@corvin14일 전707지하 납골당공유핏빛 서약관 뚜껑을 닫지 않고 나왔다. 요즘은 눕는 것보다 벽을 보는 밤이 길다.마르그리트그 벽의 이름을 아직도 짚는구나.코르뱅닳으면 다시 새기면 됩니다.니나납골당은 청소 안 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먼지가 좀…바르톨트니나. 그 아래는 발을 들이지 않는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코르뱅의 다른 기록
코르뱅@corvin14일 전707지하 납골당공유핏빛 서약관 뚜껑을 닫지 않고 나왔다. 요즘은 눕는 것보다 벽을 보는 밤이 길다.마르그리트그 벽의 이름을 아직도 짚는구나.코르뱅닳으면 다시 새기면 됩니다.니나납골당은 청소 안 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먼지가 좀…바르톨트니나. 그 아래는 발을 들이지 않는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