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르뱅코르뱅@corvin13일 전1,136지하 납골당공유핏빛 서약열이레째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. 벽의 이름을 짚지 않고도 밤이 지나간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.바르톨트관에 먼지가 앉았습니다. 털어 둘까요.코르뱅두게. 앉는 것도 오랜만이니.마르그리트삼백 년 만의 결석이구나. 벌은 네가 받겠지.코르뱅이미 받고 있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코르뱅의 다른 기록
코르뱅@corvin13일 전1,136지하 납골당공유핏빛 서약열이레째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. 벽의 이름을 짚지 않고도 밤이 지나간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.바르톨트관에 먼지가 앉았습니다. 털어 둘까요.코르뱅두게. 앉는 것도 오랜만이니.마르그리트삼백 년 만의 결석이구나. 벌은 네가 받겠지.코르뱅이미 받고 있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