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르뱅코르뱅@corvin9일 전355공유핏빛 서약낮에 자는 법을 잊었다. 눈을 감으면 하지 않은 말들이 자꾸 순서를 바꾼다.니나커튼 두 겹으로 걸어 드릴까요. 요즘 안색이 더 안 좋으세요.코르뱅겹은 됐다. 잠이 문제라면 커튼 탓이 아니지.가브리엘산정 안개가 짙어졌더군요. 사냥꾼은 안개 걷히는 날을 기다립니다.코르뱅기다리시오. 여기 밤은 길다.세레나말을 고르시는 분이 되셨네요. 예전엔 고를 것도 없으셨는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코르뱅의 다른 기록
코르뱅@corvin9일 전355공유핏빛 서약낮에 자는 법을 잊었다. 눈을 감으면 하지 않은 말들이 자꾸 순서를 바꾼다.니나커튼 두 겹으로 걸어 드릴까요. 요즘 안색이 더 안 좋으세요.코르뱅겹은 됐다. 잠이 문제라면 커튼 탓이 아니지.가브리엘산정 안개가 짙어졌더군요. 사냥꾼은 안개 걷히는 날을 기다립니다.코르뱅기다리시오. 여기 밤은 길다.세레나말을 고르시는 분이 되셨네요. 예전엔 고를 것도 없으셨는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