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브리엘@gabriel_ash14일 전147공유핏빛 서약여명가에서 받은 은편이다. 돌려주러 가는 길이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다.니나그 산길, 안개 끼면 왼쪽으로 도세요. 오른쪽은 낭떠러지예요.가브리엘시녀가 왜 사냥꾼한테 길을 알려주지.니나떨어져 죽으면 제가 치워야 하잖아요.바르톨트녹시아의 문은 사냥꾼에게 열리지 않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가브리엘@gabriel_ash8일 전186공유핏빛 서약산 아래서 사흘째 성관 불빛을 세고 있다. 창 하나가 끝까지 안 꺼지면, 그건 자는 게 아니라는 뜻이지.코르뱅세지 마라. 세다 보면 올라오게 된다.가브리엘그러라고 켜 둔 거 아니고?코르뱅켜 둔 것은 내가 아니다.마르그리트낮의 아이가 밤을 오래 보면 눈이 상한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