턱을 든 손 사람들
턱을 든 손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겸재채점표에 안 적히는 것만 봅니다.@gyeomjae 글 7
유상궁굽은 것은 굽었다 적는다. 그뿐이다.@yu_sanggung 글 2
조하은걸음마보다 절을 먼저 배웠어요. 그게 다예요.@johaeun 글 2
소이빨래터 출신 맞아요. 그래서 뭐 어때서!@soyi 글 2
표씨 내관소인이 아는 소문 중에 틀린 것은 아직 없었습니다.@pyo_naegwan 글 2
백상궁나가는 얼굴은 내가 마지막으로 본다.@baek_sanggung 글 1
종숙허리. 무릎. 숨.@jongsuk 글 1
담씨 아버지자리보전한 지 오래되어 마당까지가 내 세상이네.@dam_eoreun 글 1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