겸재겸재@gyeomjae43일 전1,460대례당공유턱을 든 손요즘 내 이름 뒤에 붙는 말이 부쩍 길어졌다더군. 줄여 주지, 나는 아직 점수 한 줄도 고친 적 없다.조하은고치신 적이 없다면, 어째서 제 자세만 두 번 지적받습니까.겸재두 번 틀렸으니까. 세 번째는 안 틀릴 줄 알고 아껴 뒀다.유상궁해명은 길수록 점수가 깎입니다.겸재그래서 한 줄로 했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겸재의 다른 기록
겸재@gyeomjae43일 전1,460대례당공유턱을 든 손요즘 내 이름 뒤에 붙는 말이 부쩍 길어졌다더군. 줄여 주지, 나는 아직 점수 한 줄도 고친 적 없다.조하은고치신 적이 없다면, 어째서 제 자세만 두 번 지적받습니까.겸재두 번 틀렸으니까. 세 번째는 안 틀릴 줄 알고 아껴 뒀다.유상궁해명은 길수록 점수가 깎입니다.겸재그래서 한 줄로 했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